직장인 저금리대환대출 “진행 시기에 따라 최저 4% 이하 금리로 채무 통합 가능” 김미은 기자 2016-11-01



자신의 신용도를 정확히 알고 계획적으로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 금융컨설팅 기업이 조사한 결과, 대출 서비스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자신의 신용도를 모르고 있었으며, 계획적으로 대출을 받는 사람은 30%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
 
금융컨설팅 업체 케이탑론의 부채관리 담당자는 “급한 상황이 닥치면 이성적으로 대출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고객들이 대다수”라고 했다.
 
사례로 케이탑론을 처음 찾았던 송 씨(35세)의 예를 들었다. 집안 일로 급한 자금이 필요했던 송 씨는 3개월만 이용하면 저금리로 바꿀 수 있다는 대출상담사의 말을 믿고 대출을 진행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나도 이자는 줄지 않았고 결국 고금리채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송 씨처럼 급하게 대출 받다가 고금리 채무의 악순환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다. 전문가들은 이럴 경우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기를 권한다. 관련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섣불리 해결하려 했다가 더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후 송 씨는 케이탑론을 통해 4% 금리로 대환대출 받아 원하는 한도만큼 추가대출은 물론 낮은 금리 덕분으로 기존 불입금의 80%까지 절감할 수 있었다. 그는 "과다대출자가 이용할 수 있는 대출 상품을 찾기 어려워 30%에 육박하는 고금리 대출밖에는 선택할 수가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저금리 대환대출을 통해 생활의 여유를 찾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 (사진제공 = 케이탑론)    

부채 전문 금융컨설팅 업체 ‘케이탑론’(ktoploan.com 02-1661-3928)은 송 씨와 같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최저 연 4%로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저금리 대환대출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금융 부채 분야에서 쌓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 고객의 대출금리를 1%라도 낮출 수 있도록 개인의 상황에 따른 미래 상환 계획까지 세워줘 고객의 이용후기 및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케이탑론에 따르면, 전 금융사와 온-오프라인 제휴 관계를 맺고 있어 고객에게 유리한 조건의 상품을 빠르게 찾아줄 수 있다. 대환대출은 상환일 전에 빠르게 진행하는 것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넓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한다.
 
금융컨설팅 회사 케이탑론 대표는 “고금리 대출을 받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금융서비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해 악순환을 겪게 된다”며 “이런 악성 채무의 늪에 빠졌다면, 복잡한 금융정보 중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는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감당할 수 없는 이자 때문에 견디기 힘들다면 케이탑론의 저금리 대환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월 나가는 대출이자 절감 방안과 추가 대출 가능 금액까지 신용등급 영향 없이 바로 확인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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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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