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도 보고 예능도 보고”…SBS, 설연휴 알찬 편성으로 시청자들 만나 이지은 기자 2018-02-15



▲ SBS가 설 연휴 동안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중계와 정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사진=SBS

SBS가 비교적 짧은 설 연휴에도 알찬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공개된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늘(15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의 설 연휴 동안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중계와 정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늘 오전부터 스켈레톤 남자 1, 2차를 시작으로 여자 컬링 예선 한국 대 캐나다, 피겨 스케이팅 페어 프리, 알파인 스키 남자 수퍼대회전이 펼쳐진다. 오후에는 여자 컬링 예선 한국 대 일본,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0M, 남자 아이스하키 한국 대 체코 경기가 이어진다.
 
평창 동계 올림픽 중계가 마무리되면 설날 특선 영화로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설날인 16일에도 평창 동계 올림픽 중계가 계속된다. 스켈레톤 남자 3, 4차와 남자 컬링 예선 한국 대 노르웨이, 피겨 스케이팅 남자 쇼트, 스노보드 크로스 여자 결승,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 대 스위스 중계를 한다.
 
올림픽 중계가 끝나면 파일럿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 1회와 ‘정글의 법칙’,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방송된다.
 
17일에는 피겨 스케이팅 남자 프리,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 대회전,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스로프스타일 결승이 펼쳐진다. 쇼트트랙 여자 1500M, 남자 1000M 결승도 확인할 수 있다.
 
연휴의 마지막 날 18일에는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 대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승,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팀 추월 예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 2차, 남자 컬링 예선 한국 대 덴마크전이 기다리고 있다.
 
더불어 ‘런닝맨’과 ‘미운우리새끼’가 일요일 웃음을 책임지게 된다.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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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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