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민', 배우 최민식의 의미심장한 발언 우수정 기자 2018-02-15



▲ (사진 = 영화 `특별시민' 스틸컷)     © 우수정 기자
설 특설영화 `특별 시민’이 현 정치 동향과 맞물려 화제에 오른 가운데 최민식의 과거 의미심장한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지 지난해 특별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최민식은 "민주주의의 시작과 끝은 선거다. 요즘 더욱 느끼고 있다"면서 "나라가 변하고 있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민식은 "관객들과 공유할 수 있는 부분, 시사하는 바가 많다”며 “살면서 쌓아온 내 나름대로의 정치적 견해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전한바 있다.
 
 한편, 영화 `특별시민’은 최민식 주연 외 라미란, 곽도원, 심은경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 지난해 4월 개봉, 136만 여 명이 관람했다

 
(뉴스컬처=우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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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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