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최대 고민 다이어트...맛있게 먹고 칼로커트 하세요 이정형 기자 2018-02-14



2018년 설 연휴가 눈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민하는 이들도 있다. 새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 지가 얼마전인데 명절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유혹이 많은 때인 것이다. 실제 고칼로리 음식이 넘쳐나 식단 조절이 어려워지는 만큼 ‘명절에는 체중만 유지해도 다행’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명절음식은 대체로 기름진 음식이 많다. 설 대표음식인 떡국만 해도 약 463kcal로 탄수화물 함유량이 높은 고열량 음식이다. 명절에 주로 먹는 약과나 식혜 같은 간식거리도 고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 중이라면 멀리 해야 하는 음식에 속한다. 게다가 명절에는 평소보다 과식까지 하게 된다. 연휴 기간 동안 허리띠와 함께 마음을 풀고 음식을 즐기다 보면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물거품이 되기 일쑤다.
 
▲ 칼로거트는 tvN 드라마 ‘마더’에서 심도 있는 모성애 연기로 눈길을 모으는 배우 이보영이 5년 연속 전속 모델로 활동해 이보영 다이어트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이때,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지 않으면서 음식도 맛있게 먹으며 명절을 보내는 방법은 없을까? 음식을 앞에 두고 식탐을 멈추지 못하겠다면 무조건 참으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생각해볼 수 있다.
 
칼로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식사를 거를 필요 없이 식후에 간편하게 섭취하면 되기에 식이 제한이 없고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또한 항산화, 혈중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제조사 측 설명이다.
 
칼로커트는 다이어트 업계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넓히며 고객 사랑을 받아온 장수제품으로, 지난해 중앙일보 선정 ‘2017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현재 tvN 드라마 ‘마더’에서 심도 있는 모성애 연기를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이보영이 5년 연속 전속 모델로 활동해 이보영 다이어트로도 알려져 있다.
 
칼로커트 관계자는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과식이나 폭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며 “무조건적인 절식보다는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식품으로 스트레스 없이 명절을 보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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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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