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골든슬럼버’에 깜짝 출연한 스타★ 3인은 누구? 박성경 기자 2018-02-14



특별출연한 스타들을 만나보는 것은 영화 ‘골든슬럼버’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골든슬럼버’에 깜짝 출연한 스타 3인은 누구였을까.
 
1. 비주얼이 남다른 걸그룹 아이돌(?) 역의 ‘김유정’
▲ @ 김유정 SNS     ©우수정 기자
 
평범한 택배기사였던 건우(강동원 분)는 지하 주차장에서 위기에 빠진 걸그룹 아이돌을 구해 경찰로부터 ‘모범시민상’을 받는다.
 
그때 ‘김유정’은 비주얼이 남다른 아이돌로 등장해 스크린을 화사하게 만든다. 영화 후반부 김유정은 강동원에게 받은 친절을 ‘특별한 방식’으로 보답해 영화의 극적인 반전을 노린다.
 
2. 비밀을 간직한 친구 신무열 역의 ‘윤계상’
▲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제작보고회에서 윤계상이 웃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고교 시절 밴드의 메인 보컬이었던 건우의 친구 신무열(윤계상 분).아버지의 장례를 같이 치를 정도로 막역한 사이였지만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건우에게 오랜만에 연락을 한다.
 
하지만 보험 설계사가 되어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믿었던 무열은 국정원 요원인 자신의 실체를 처음으로 드러내며 조직의 계획에 의해 건우가 대선후보 암살범으로 지목되었고, 누구도 믿지 말고 도망치라는 말을 남긴다.
 
3. 강동원의 조금 특별한 여자친구, ‘정소민’
▲ (사진= 정소민 인스타그램)     ©이영미 기자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 건우에게도 미모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정소민’이다.
 
그렇다고 핑크빛 로맨스를 기대한다면 오산. 강동원-정소민은 특급 액션신을 통해 혈투를 벌여 관객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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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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