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뉴스] 즐거운 설 연휴, 이런 질병 주의하세요 강수현 기자 2018-02-14


2017년 설 연휴동안 외래 환자 수 64만 명...평소보다 장염환자 많이 발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건강보험 적용대상자의 설 연휴 병원 이용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017년 설 연휴*(1.27.~1.29.) 3일 동안 병원 외래를 방문한 환자 수는 총 64만 명으로, 2012~16년 평일 평균 외래 환자 수(284만 명)의 22.5%가 설 연휴기간 동안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설 연휴기간 동안에 병원을 찾은 주요 질병*을 살펴보면, ‘장염’ > ‘표재성 손상(열린상처)’ > ‘연조직염(피부내 염증)’ > ‘두드러기’ 등이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평소보다 더 많은 비율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내 주변 휴일에 문을 여는 병원’*이 어디인지 미리 파악한 뒤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의「병원·약국 찾기」메뉴에서 해당 병원의 진료 분야, 보유 의료장비 등 병원정보를 알아두면 응급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뉴스컬처/백뉴스=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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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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