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되감기]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어린 시절 기억 못하는 김소현 눈 가린 뒤 ‘키스’ 박성경 기자 2018-02-14



▲ ‘라디오 로맨스’스틸.(뉴스컬처)     © 사진=KBS2 화면캡처

윤두준과 김소현이 입을 맞췄다.
 
지난 13일 방송되는 KBS2 ‘라디오 로맨스’에서는 지수호(윤두준 분)과 송그림(김소현 분)의 로맨스가 시작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그림은 “지수호 씨가 내 원고 읽어줘서 기분이 좋다. 꿈을 이뤘다”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송그림은 지수호가 말한 멘트를 떠올렸다. “울지 않는다고 슬프지 않은 건 아니야. 웃는다고 기쁜것만은 아닌듯”이라는 문구를 읊으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말인데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만난 적이 있었다. 지수호는 기억하고 있지만 송그림은 알지 못했다. 지수호는 “너 진짜 나 기억 안나?”라고 물어다. 그는 송그림의 눈을 가린 뒤 키스했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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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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