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되감기] ‘불타는 청춘’ 80년대 하이틴스타 이연수, 반전 섹시 보여준 엄정화 ‘초대’ 무대는 어땠길래? 박성경 기자 2018-02-14



▲ ‘불타는 청춘’스틸.(뉴스컬처)     © 사진=SBS

이연수가 반전 몸매와 무대 연출로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무대에 서기 위해 식단조절까지 했음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싱긍송글 노래자랑’을 준비한 이연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연수는 엄정화 ‘초대’로 피날레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이연수와 같은 대기실을 사용하게 된 박재홍은 이연수가 아무 것도 먹지 않자 “뭐라도 좀 먹으라”고 권했다.
 
이연수는 “나 옷 입어야 해서 안 된다. 1등 하려고 식단조절까지 했다”라고 밝혔다.
이연수는 이어 “내가 맥주를 끊었다. 운동을 댄스로 하고 그러니까 살이 빠지더라”고 고백하며 의상을 소화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연수는 강렬한 붉은 원피스를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매혹적인 몸짓과 표정으로 뜨거운 무대를 보인 이연수는 피아노에 눕는 과감함으로 시선을 모았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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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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