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그것이 알고싶다’ 한화 김승연 회장 구속집행정지, 그 중심엔 ‘서울대병원’-‘보라매 병원’이 있었다 박성경 기자 2018-01-13



▲ ‘그것이 알고싶다’ 스틸.(뉴스컬처)     © 사진=SBS

한화 김승연 회장 구속집행정지를 도운건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이었다.
 
13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한화 김승연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의혹을 추적한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만 4년에 걸쳐 진행된 한화 김승연 회장의 비자금 사건 재판.
 
그 과정에 김승연 회장은 재벌 총수로는 이례적으로 1심에서 징역 4년 실형을 선고받으며 구속 수감되었다. 하지만 1년 6개월 뒤,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수감생활을 종료하게 되었다.
 
구속 수감 당시, 건강상의 이유로 10차례에 걸친 통원치료와 4차례에 걸친 구속집행정지 기간 연장을 받았던 김 회장이 구속집행정지를 받기까지 그 과정의 중심에는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이 있었다.
 
이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김 회장이 구속 수감되었을 당시의 병원 진료 내용을 확보해, 이를 토대로 각 분야의 전문의들에게 자문을 구해본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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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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