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나만 빼고 연애중’ 개그맨 김여운 8살 연상 여친 강세련 “남자친구와 싸울 때, 격해지면 둘 다 운다” 박성경 기자 2018-01-13



▲ ‘나만 빼고 연애중’스틸.(뉴스컬처)     © 사진=SBS플러스

강세련이 남자친구인 개그맨 김여운과 싸우다가 격해지면 둘 다 운다고 고백했다.
 
13일 밤 11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여성 출연진은 남자친구와 싸울 때 어떤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가운데 강세련은 남자친구 김여운과 싸울 때, 매우 격하게 싸우고 심지어 운다고까지 이야기한다.
 
김여운은 그동안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털털하고 무던한 모습을 보여와, 싸울 때 운다는 강세련의 제보를 들은 다른 출연진은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강세련은 김여운이 너무 논리적으로 말을 잘해서 본인의 화를 더 돋운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한다.
 
강세련은 애교 많고 걸크러쉬다운 면모를 동시에 보이며 김여운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여자친구다. 그런 강세련이 이번 녹화에선 자신이 남자친구한테 일방적으로 적극적이라 점점 지쳐간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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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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