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돈꽃’ 장혁 정체 알게된 장승조, 팽팽한 기싸움 후 주먹다짐까지? 박성경 기자 2018-01-13



▲ ‘돈꽃’스틸.(뉴스컬처)     © 사진=MBC

장혁의 정체를 장승조가 알았다. 두 사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1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돈꽃’ 측은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장혁(강필주 역)과 박세영(나모현 역), 장승조(장부천 역)의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장혁과 장승조의 팽팽한 기싸움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승조가 장혁에게 주먹을 날리고, 이를 외면하는 박세영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돈꽃’은 지난 방송(15~16화)에서 분위기 반전을 예고했다. 장부천의 극적 변화. 장부천은 강필주가 장은천(청아그룹의 진짜 장손)임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았고, 반드시 회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장부천은 그간 강필주가 쓴 시나리오대로 살던 유약한 재벌가 황태자였다. 뒤늦게 나모현에 대한 사랑과 강필주의 실체를 알고 각성하기 시작했다. 장부천의 변화가 강필주의 복수극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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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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