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 때문에 해성가 떠난 사실 나영희에게 들통나 박성경 기자 2018-01-13



▲ ‘황금빛 내 인생’스틸.(뉴스컬처)     © 사진=KBS2 화면캡처

박시후가 해성가를 나간 이유가 신혜선 때문이라는 것이 들통난다.
 
13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도경(박시후 분)이 해성가를 뛰쳐나간 이유가 서지안(신혜선 분) 때문이라고 판단한 명희(나영희 분)는 곧바로 재성(전노민 분)에게 이 사실을 전한다.
 
태수(천호진 분)의 상태가 심각함을 알아본 해자(이종남 분)의 연락으로 태수 가족들은 태수에게 같이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받자고 종용한다.
 
하지만 태수는 더 이상 신경 쓰지 말아달라며 가족에게 냉정하게 이야기한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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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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