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삼겹살에 매료된 러너 3인방…오는 17일 영국남자 채널에서 먹방 공개 박성경 기자 2018-01-13



▲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스틸.(뉴스컬처)     ©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비주얼을 선보일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의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한국에서 ‘영국남자’와 함께 ‘삼겹살 먹방’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홍보를 위해 내한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한국 문화를 알리는 유튜버 ‘영국남자’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영국남자 팀은 세 배우들에게 한국의 대표 음식인 삼겹살을 소개하며 이들과의 역대급 먹방을 촬영했다.
 
특히,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처음으로 접하게 된 음식인 삼겹살에 큰 관심을 보였고, 이기홍은 삼겹살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법을 함께 소개하기도 해 한국 음식에 대한 그의 특별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11일 오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도 세 배우들은 한국 음식을 맛본 남다른 소감을 언급해 이목을 끈다.
 
특히, 딜런 오브라이언은 “한국에서 좋았던 것이 워낙 많아서 30분 정도는 주셔야 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맛있게 먹은 한국 음식은 삼겹살이다. 아침 저녁으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라고 언급, 이기홍은 “삼겹살하고 목살을 먹었는데, 3명 다 맛에 감탄했다.”고 덧붙여, 가장 인상 깊었던 한국 음식 중 단연 삼겹살을 꼽아 이들의 먹방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이처럼 삼겹살에 매료된 세 배우의 먹방은 오는 17일(수) 유튜브 영국남자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국남자와의 ‘삼겹살 먹방’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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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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