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장혁진, 인사드립니다 이지은 기자 2017-10-13



▲ ‘난타 20주년 기념 특별 간담회’에 배우 장혁진이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난타 20주년 기념 특별 간담회’ 배우 장혁진이 인사하고 있다.

‘난타 20주년 기념 특별 간담회’가 오늘(13일) 오후 5시 서울 충정로 난타 전용 극장에서 열렸다.

‘난타’는 1997년 10월 10일 호암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여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현장에는 ‘난타’의 초창기 멤버인 김원해, 류승룡, 장혁진 배우와 초연부터 지금까지 최장 난타 출연 중인 김문수가 자리해 이야기하는 시간과 기념공연을 선보였다.
송승환 예술감독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연정보]
공연명: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공연기간: 1997년 10월 10일 ~ 오픈런
공연장소: 명동, 홍대, 충정로, 제주, 방콕 전용관
관람료: 프리미엄석 7만원, VIP석 6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
 
(뉴스컬처=이지은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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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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