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화 ‘배드 지니어스’ 컨닝 소재로 극한의 재미 선사…메인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 공개! 박성경 기자 2017-10-13



▲ 영화 ‘배드 지니어스’메인포스터.(뉴스컬처)     © 사진=(주)더쿱

영화 ‘배드 지니어스’(나타우트 폰피리야)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천재소녀의 OMR 카드를 공유하라”라는 100% 궁금증을 자극하는 ‘배드 지니어스’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색감 대비로 영화 속 4명의 주인공의 모습을 더욱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천재소녀 린이 들고 있는 OMR 카드와 린과 친구들의 중심에 위치한 거금의 돈이 든 가방에 눈길이 쏠리며 과연 이들의 계획이 무엇인지 영화 속에서 펼쳐질 신종(?) 학업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긴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배드 지니어스’ 메인 예고편은 시험 시작종이 울리며 보는 이를 영상 속으로 초대한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아시아 박스오피스 1위”라는 괴물 같은 만렙 기록은 ‘배드 지니어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OMR 카드에 마킹하는 연필의 쓱싹거리는 소리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곧이어 ‘배드 지니어스’의 주인공 천재소녀 ‘린’이 등장해 친구 ‘그레이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모습이 음악과 함께 절묘하게 편집되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정답을 알려주면 과목당 3천 밧씩 줄게”라는 ‘팟’의 대사는 거금이 걸린 비즈니스의 서막을 예고하고, 피아노 협주곡을 이용해 정답을 공유하는 ‘린’의 피아노 시그널 교습이 시작된다.
 
순조롭게 끝날 것 같은 정답을 알리는 피아노 시그널이 덜미를 잡히고 ‘린’에게 ‘그레이스’와 ‘팟’은 더 큰 비즈니스를 제안한다. 바로, 같은 날, 같은 시간 전 세계에서 시험을 보는 STIC 시험의 정답을 공유하는 것.
 
거금을 걸고 “시차를 이용한 신종 학업 비즈니스”가 시작되고 ‘린’과 ‘뱅크’가 시험을 보는 장면이 시험관의 모습과 교차되며 보는 이가 마치 교실 한가운데서 시험을 보는 듯한 식은땀 나는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한다. “천재소녀의 OMR 카드를 공유하라”라는 카피와 “네가 시작한 일은 끝까지 책임져”라는 ‘뱅크’의 대사는 이들이 펼칠 신종 학업 비즈니스와 영화에 대한 스토리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초를 쪼개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끝이 난다.
 
이미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돌며 해외에서의 특급 페노메논을 잇고 있는 ‘배드 지니어스’는 모두가 미치게 원하는 천재소녀 ‘린’의 OMR 카드를 공유하기 위해 거금이 오가는 만렙 케이퍼 무비로 오는 11월 2일 개봉한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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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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