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텔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분양...젊은 수요 니즈에 맞춰 이정형 기자 2017-10-13



올해 시흥 목감지구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경기도 여러 지역에서 택지개발 및 공공주택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목감은 향후 개발 가능성 및 도심 근접성 등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평가 받는다.
 
시흥은 총 3개의 철도와 7개의 도로망이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다. 최근에 개통된 강남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수도권서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 등이 연결되어 있다.
 
또한 소사와 안산을 잇는 소사원시선, 수원과 인천 송도를 잇는 수인선, 그리고 안산에서 광명, 여의도로 이어지는 신안산선(예정) 등이 있다. 여기에 광명KTX역과 인접한 위치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이곳은 젊은 세대 및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 도심의 높은 집값을 피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주택 수요자들이 경기도 공공주택사업 및 택지지구 중 빠른 시기에 준공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는 목감 지역에 눈길을 돌리는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 A씨는 “광명에 코스트코, 이케아가 들어서면서 생활인프라가 눈에 띄게 달라졌고 조만간 광명시흥테크노밸리까지 조성될 예정”이라며 “광명과 인접하면서 교통인프라가 뛰어난 목감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소형 아파트를 찾는 이들에게 신개념 아파텔 ‘다인로얄팰리스 목감’의 분양이 주목 받고 있다.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한 합리적인 공간 설계로 젊은 수요를 겨냥한 빌트인 가전과 세련된 인테리어 등을 선보였다. 아파텔은 물론 상가도 호평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다인로얄팰리스 목감의 주택홍보관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68-35번지에 위치하며 분양 관련 자세한 안내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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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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