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 분양...대규모 개발호재로 제주 부동산 시장 '맑음' 이정형 기자 2017-10-13



주춤하던 제주도 부동산 시장에 다양한 개발 호재가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최근 제주도 대형 개발 호재로는 제주 제2공항과 제주신항 건설을 꼽을 수 있다.
 
제주의 인구와 관광객의 급속한 증가와 공항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제주 제2공항은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신산)에 조성될 예정으로 2025년 이전 개항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크루즈 등 수요 급증으로 제주항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제주항만 확장 개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제주시 탑동 앞바다 제주신항 개발에 대한 협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 최대 리조트 개발 사업이 될 오라관광단지 개발,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가족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 및 교육 사업 개발이 추진되고 있고, 외국계 영리병원이 있는 헬스케어타운과 서귀포 관광 미항,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제주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도는 순유입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이 부동산 시장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0년 순유입 전환 이후 6년간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왔는데,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제주 지역 순유입 규모(월평균)는 2017년 상반기 중 1032명으로 2014~2016년 평균(1111명) 수준을 유지했으며, 7월 중에는 1573명이 순유입되어 2016년 4월 1609명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8∙2 부동산 대책의 규제 대상에서 벗어나 풍선 효과가 기대되는 제주시 일도2동에 한국토지신탁의 중소형 오피스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이 들어선다.
 
총 422실로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5㎡, 51㎡의 19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소형평형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세탁기, 냉장고, 비데, 에어컨 등 필수가전이 빌트인으로 제공되며 실별온도조절, 대기전력자동차단, 일괄소등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도모했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반경 800m 이내 제주신항을 도보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1km 내에 5개의 버스노선이 운행해 대중교통으로 제주국제공항과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화북공업단지가 인접해 풍부한 직주근접수요를 확보했다.
 
한편 제주 오피스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관련 자세한 문의는 서울홍보관(서울 강남구 역삼동 646-20번지)과 제주홍보관(제주시 신형로 27)에서 가능하며, 현재 계약자 대상으로 한시적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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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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