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2년새 '확' 달라졌다… 파격 노출 화제 이영미 기자 2017-10-13



▲ 서신애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가 2년 만에 성숙한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서신애는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서신애는 가슴 부분이 V자로 깊게 파인 슬릿 드레스에 쟈켓을 걸쳤다.

특히 서신애는 지난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만 해도 상큼한 미니드레스로 귀여운 이미지를 표현했는데, 2년 후인 이날 몰라보게 달라진 이미지로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

특히 서신애는 지난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만 해도 상큼한 미니드레스로 귀여운 이미지를 표현했다. 그러나 2년 만에 몰라보게 달라진 이미지로 나서면서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

서신애는 지난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해 2005년 영화 '미스터 주부 퀴즈왕'을 시작으로 드라마 '고맙습니다', '여왕의 교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에서 활약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영화 '당신의 부탁'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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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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