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을 위한 공연 ‘미스터쇼’ 레이디스 존X새로운 장면 더해 더 강력하게 돌아와 양승희 기자 2017-10-12


8명의 미스터가 솔직하고 적극적인 참여 유도
▲ 여성만을 위한 공연 ‘미스터쇼’ 2017 시즌이 화려하게 개막했다.(뉴스컬처)     © 사진=KCMI

여성만을 위한 공연 ‘미스터쇼’ 2017 시즌이 화려하게 개막했다.
 
12일 홍보사 KCMI에 따르면 2014년 초연부터 매해 공연을 이어간 ‘미스터쇼’는 숨겨진 본능을 자극하고 마음속 판타지를 솔직하게 그린 유쾌한 버라이어티 쇼로, 국내 1호 뮤지컬 음악감독이자 대표 공연 연출자 박칼린 감독이 구성과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홍보사에 따르면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한층 강화된 ‘레이디스 존’ 퍼포먼스와 이번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공연 장면이다. ‘레이디스 존’은 본무대와 돌출 무대 사이에 위치한 객석으로 배우들의 움직임을 가장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좌석이다. 이번 시즌엔 8명의 미스터들이 ‘레이디스 존’으로 직접 내려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강렬한 비트의 음악에 몸을 맡긴 미스터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크림 베이브스!(Scream’n Babes!)‘ 장면은 여성 관객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할 모든 극적 요소를 갖춘 짜릿한 장면이다. ​‘레이디스 존’ 뿐 아니라 2층 객석의 관객까지도 함께 호응하는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다.
 
여성들만 있기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관객들이 가장 솔직하게, 적극적으로 공연에 참여하는 매력을 십분 발휘한 연출로 ‘미스터쇼’의 중요 요소인 ‘관객’ ‘공감’ ‘유쾌함’을 공연에 잘 녹아냈다고 평가받는다.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 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공연 중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미스터쇼’
연출: 박칼린
공연기간: 2017년 9월 23일 ~ 
공연장소: 신한카드 판 스퀘어 라이브 홀
관람료:레이디스존/VIP석 8만원, R석 6만원
관람등급: 19세 이상 관람가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17/10/12 [18:20]
최종편집: ⓒ No.1 문화신문 [뉴스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