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무용 ‘맨 투 맨’, 에너지 넘치는 안무 윤현지 기자 2017-10-12



▲ 무용 ‘맨 투 맨’ 중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 공연 장면.(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맨 투 맨’ 중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의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있다.
 
무용 ‘맨 투 맨’ 프레스리허설이 오늘(12시)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은 안무가 박순호의 ‘경인’과 조슈아 퓨의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를 시연했다. 정철인, 정재우, 류지수, 조슈아 퓨, 레나 오렌, 해티 해가드, 니콜라스 헤펠핑거, 올랜도 아가윈이 함께 했다.
 
오는 13일부터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무용 ‘맨 투 맨’ 
공연기간: 2017년 10월 13일 ~ 15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출연진: 박순호, 조슈아 퓨 
관람료: R석 3만원, S석 2만원
 
(뉴스컬처=윤현지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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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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