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영상] 영화 ‘가을 우체국’ 보아 ‘오늘은 가수 아닌 배우로’ 박성경 기자 2017-10-12




 
배우 보아가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오늘(12일) 오후 2시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가을 우체국’(감독 임왕태)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가을 우체국’은 스물 아홉 수련에게 물든 애틋하지만 붙잡을 수 없는 사랑과, 그녀와 결혼하는 것이 인생 목표인 남자 준의 풋풋한 첫사랑을 동화 같은 로맨스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날 언론배급시사에는 임왕태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보아, 이학주, 오광록, 임현식, 조희봉이 참석했다. ‘가을 우체국’은 오는 19일 개봉된다.
 
▲ 영화 ‘가을 우체국’ 보아.(뉴스컬처)     © 사진=뉴스컬처 라이브 캡처
 
 
[영화정보]
영화명: ‘가을 우체국’
장르: 멜로, 로맨스, 드라마
감독: 임왕태
개봉일: 2017년 10월 19일
출연진: 보아, 이학주, 오광록, 임현식, 송옥숙, 조희봉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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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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