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효리네 민박’ 손님 없는 날! 효리는 지은이를 꽃단장시키고 어디로 가나? 김수희 기자 2017-08-13



▲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뉴스컬처)     © 사진=JTBC 화면 캡처

효리네 민박집에 예약 손님이 없다.
 
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영업 7일차를 맞아 정들었던 손님들이 모두 떠나가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북적북적했던 손님들이 모두 떠나고, 텅 빈 민박집. 이어서 제작진에게 온 문자. ‘오늘은 ‘효리네 민박’에 예약된 손님이 없습니다!’

오픈 이래, 첫 휴가소식에 직원들은 기쁨 반, 걱정 반! “일주일 만에 망한 거 아니야?” 걱정했던 것도 잠시, 특별한 외출을 계획하고 예쁘게 꽃단장을 한다.
 
지은이를 위해 직접 스타일링에 나선 효리 회장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회장님의 정성으로 지은이의 변신 대성공! 민박집 직원들의 첫 휴가맞이 외출! 과연, 그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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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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