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오는 22일 3년 만의 솔로 컴백한다…‘더블랙레이블’과 공동 작업 윤상민 기자 2017-08-13




가수 선미가 오는 22일 가요계에 컴백한다.

솔로 가수 선미가 오는 22일 정오 싱글 ‘가시나(Gashina)’를 발표한다. 또한 동명의 타이틀곡 ‘가시나’를 ‘더블랙레이블’과 공동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한 선미가 오는 22일 컴백을 앞두고, 싱글 타이틀곡 ‘가시나’의 제목과 크레딧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을 발표하면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입지를 넓혀 왔으며, 음악 뿐만 아니라 안무와 무대 컨셉까지 화제를 모으며 대세 솔로 여가수로서 인정받고 있다. 선미의 이러한 행보에 이번 싱글 ‘가시나’ 발표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더블랙레이블’과의 공동 작업 소식까지 알려지면서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졌다.

막강한 프로듀서를 보유한 ‘더블랙레이블’과 선미의 공동작업으로 어떠한 결과물이 나올 것인지에 대해 팬들과 대중 뿐만 아니라 음악 관계자들까지도 선미의 컴백 싱글 ‘가시나’를 주시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싱글 ‘가시나’에는 선미가 작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는 소속사 이적 후 아티스트의 행보를 선택한 선미의 당연한 행보이지만, 솔로 댄스 여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선미의 작사 참여로 이번 신곡에 대한 완성도와 몰입도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되어 더욱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지난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두며 대세 여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한편, 선미는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오는 22일 정오 싱글 ‘가시나’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뉴스컬처=윤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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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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