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자우림이 밝힌 장수 비결은? “멤버 간 연애 하지 않아서” 박성경 기자 2017-08-13



▲ ‘유희열의 스케치북’자우림.(뉴스컬처)     © 사진=KBS2 화면캡처

자우림이 팀의 장수 비결을 밝힌다.
 
12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유스케 페스티벌’ 특집으로 준비된다.
 
“방구석에서 즐기는 라이브 페스티벌”을 예고한 MC 유희열의 말처럼 한 자리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밴드들이 총출동해 모두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대표 혼성 밴드 자우림이 4년 만에 스케치북을 찾았다. 대표곡 ‘Hey, Hey, Hey’로 첫 무대를 연 자우림은 무려 4년 만에 완전체로 스케치북에 출연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밴드 자우림은 “사실 2집까지 내고 해체할 줄 알았다”며 여태까지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로 “멤버 간 연애를 하지 않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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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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