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키즈, 굿바이 무대 ‘기브 잇 투 미’…마지막까지 치명적 매력 각인! 윤상민 기자 2017-08-13



▲ 배드키즈(BADKIZ)가 끝까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펼쳤다.(뉴스컬처)     © 사진=배드키즈 공식 SNS

배드키즈(BADKIZ)가 끝까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펼쳤다.
 
배드키즈는 아리랑 TV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에 출연한 배드키즈는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의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배드키즈는 섹시함이 강조된 레드 의상을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사진과 함께 ‘기브 잇 투 미’의 마지막 방송 활동을 기념했다. ‘심플리 케이팝’에선 6주간의 활동 속 배드키즈가 과시해왔던 외모와 매력의 정점을 찍은 매혹적인 무대가 완성됐다.
 
배드키즈가 지난달 4일 발매한 ‘기브 잇 투 미’는 중독성과 강렬함을 함께 잡은 어반 댄스곡이다. 한층 진해진 성숙미로 무장한 배드키즈가 넘어올 듯 넘어오지 않는 남성을 유혹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 배드키즈는 고혹적인 눈빛과 함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로프 퍼포먼스’를 펼치며 남심을 저격, 악동에서 섹시함의 아이콘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기브 잇 투 미’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마무리 지은 배드키즈는 지하철 안전 홍보대사 활동을 지속한다. 배드키즈는 지난 6월 27일 지하철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귓방망이2’를 개사한 ‘안전 송’으로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활동한 바 있다.
 
배드키즈는 지하철 1~8호선에서 ‘안전 송’ 영상과 노래로 계속 팬들을 만난다.
 
 
(뉴스컬처=윤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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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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