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TV] ‘명견만리’ 투자왕, 짐 로저스 “한국 공무원 열풍은 대단히 부끄러운 일” 경고 김수희 기자 2017-08-11



▲ KBS 1TV 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뉴스컬처)     © 사진=KBS1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자로 꼽히는 ‘짐 로저스’
 
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1TV 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는 특집 2부작으로 꾸며져 ‘투자왕, 짐 로저스의 경고’로 방송된다.
 
‘명견만리’ 시즌1의 마지막 방송으로 제작진과 짐 로저스가 5개월 간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특집의 핵심은 철저하게 ‘투자자의 시점’에서 한국 경제를 바라본다는 것에 있다. 과연 그의 눈에 비친 대한민국 경제의 위기와 기회는 어떤 모습일까?

지한파 투자자로 유명한 짐 로저스는 노량진 학원가에서 판문점까지 한국 곳곳을 누비며 직접 현장을 취재했고, 청년부터 기업가 등 수많은 사람을 만나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최초 공개, 짐 로저스의 세 가지 투자 원칙은? 과연 그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밝히는 ‘세 가지 투자의 원칙’은 무엇일까? 그가 제안하는 한국 경제의 위기를 극복할 ‘히든카드’는 무엇일까?

모든 것은 11일 KBS 명견만리를 통해, 2주 연속 공개된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17/08/11 [21:55]
최종편집: ⓒ No.1 문화신문 [뉴스컬처]